많이 자란 나
많이 자란 나는 만2세 영아가 신체 발달과 자아인식 영역에서 스스로 화장실에 가고 배변하는 경험을 통해 독립심을 기르는 놀이활동입니다. 이 만2세 놀이는 배변 의사 표현, 변기 사용, 화장실 다녀온 후 경험 나누기의 단계적 활동으로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배변 습관 형성을 돕습니다. 활동 도안과 귤 같은 준비물을 활용하면서 영아는 신체 성장을 인식하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다양한 감정을 신체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영아의 정서 발달까지 함께 지원하는 실질적인 배변 교육 활동입니다.
놀이 목표
- 스스로 화장실에 갈 수 있다.
- 스스로 배변할 수 있다.
- 다양한 감정에 관심 가진다.
- 다양한 감정의 느낌을 신체로 표현해본다.
- 즐겁게 등원을 한다.
- 인사하는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교사와 씩씩하게 인사를 나눈다.
- 낮잠 시간을 통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본다.
- 원하는 곳에 스스로 매트를 깔 수 있다.
- 겨울 과일 귤에 관심 가진다.
- 귤을 맛본다.
- 내 나이에 관심 가진다.
- 국자를 이용하여 내 나이만큼 탁구공을 옮겨본다.
- 다양한 감정에 대해 관심 가진다.
- 나의 감정과 마음에 대해 언어로 표현한다.
- 아기 때 모습에 관심 가진다.
- 아기 때 사진 위에 끼적여본다.
- 성장한 나의 몸에 관심을 가진다.
- 건강검진센터 놀이를 해본다.
- 성장한 내 몸에 관심을 갖는다.
- 블록을 쌓아 건강검진센터를 만들어 본다.
- 나와 내 친구의 몸에 관심을 갖는다.
- 친구의 몸을 따라 선을 그려본다.
- 나의 몸과 관련된 노래에 관심 가진다.
- 노래를 들으며 따라 불러본다.
- 성장한 몸에 관심 가진다.
준비물
- 활동 도안
- 백업
- 자장가 음원
- 개인 낮잠 이불
- 귤
- 그릇
- 포크
- 탁구공
- 국자
- 바구니 2개
- 아기 때 사진
- 끼적이기 도구
- 병원 놀잇감.
- 블록
- 전지
- 크레용
- 다양한 꾸미기 재료
- 활동 음원
- 가사 판
- 악보
- 키재기 자
- 체중계
- 코팅지
- EVA
- 쓰레기 봉투
- 집게
- 비닐장갑
- 영아의 성장 사진
- 안전교육 자료
- 젓가락
- 개인 이불
- 베개
- 매트
- 색 스카프
- 에어펌프
- 빨대
- 줄
- 가위
- 풀
- 스티커
이런 활동이에요
만2세 대상 놀이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