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되었어요
형님이 되었어요는 혼합 연령(1,2세) 영아를 위한 사회관계 영역 놀이로, 등원부터 식사까지 일과 속에서 또래를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활동은 친구의 행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며, 식사 후 자신이 사용한 수저와 식판을 스스로 정리하는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교사는 영아가 보호자와 안정적으로 헤어지고, 친구와 악수하며 인사하는 과정을 격려하면서 턱받이, 개인 베개, 이불, 매트 등의 개인용품을 활용해 일관된 일과 환경을 제공합니다. 혼
놀이 목표
- 친구의 행동에 관심을 가진다.
- 즐겁게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 음식을 다 먹은 후 식사 도구를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 내가 사용한 식사 도구를 스스로 정리해 본다.
- 친구의 이불을 밟지 않고 소중하게 다룬다.
- 편안하게 낮잠을 잔다.
- 화장실 슬리퍼에 관심을 갖는다.
- 화장실에서는 화장실 슬리퍼를 신을 수 있다.
- 풍선 골대에 볼풀공을 넣어보며 대소근육 움직임을 조절해 본다.
- 풍선 골대에 공을 넣어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낀다.
- 눈과 손을 협응하여 종이를 접어본다.
- 형님 반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건에 관심을 가진다.
- 형님이 되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관해 알아본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표현해 본다.
- 나의 성장에 관심을 가진다.
- 점선을 따라 끼적이기를 시도한다.
- 성장 사진을 보며 자신의 변화와 고유한 모습을 알아본다.
- 전시된 사진을 관찰하고 사진 전시회를 체험하는 역할놀이에 참여한다.
- 놀이 자료를 활용하여 전시 공간을 구성해 본다.
- 또래 영아와 함께 전시 공간을 꾸미며 즐거움을 느낀다.
- [1세]
- 다양한 미술 재료를 사용해 팔찌를 만들어 보며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 선생님과 친구에게 팔찌를 선물하며 타인의 감정과 행동에 관심을 가진다.
- [2세]
- 팔찌를 만들고 선물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껴본다.
준비물
- 개인 수저
- 식판
- 턱받이
- 개인 베개
- 이불
- 매트
- 자장가 음원ㅇ
- 막대 모양 풍선
- 볼풀 공
- 테이프
- 활동 도안
- 가위
- 코팅지
- 글루건
- 펠트지 또는 EVA
- 활동지
- 펀치
- 사인펜(끼적이기 도구)
- 영아들의 성장이 보이는 사진
- 역할놀이 소품(가방
- 지갑 등)
- 띠종이
- 꾸미기 재료(색연필
- 사인펜
- 스티커 등)
- 풀
- 활동 음원
- 끼적이기 도구
- 시트지
- 키재기 도구
- 다양한 놀이기구
- 골대
- 공
- 안전교육 자료
- 개인 이불
- 자장가 음원
- 다양한 장난감
- 보자기
- 바구니
- 동화 인쇄물
이런 활동이에요
혼합(1,2) 대상 놀이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