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꽹과리를 두드려요
내가 만든 꽹과리를 두드려요는 3~5세 유아가 우리나라 전통 악기 문화를 음률 활동으로 경험하는 놀이다. 종이 접시와 알루미늄 호일,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직접 꽹과리를 제작한 후 연주해 봄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악기 연주 흥미를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꽹과리 음원 감상과 사진 자료를 통해 전통 악기의 생김새와 소리를 먼저 인식한 뒤, 색깔 테이프로 장식하며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성을 발현하고 최종적으로 직접 만든 악기를 두드리며 연주하는 경험까지 제공한다.
준비물
- 꽹과리 소리 음원(재생 기기 포함)
- 꽹과리 사진 자료
- 종이 접시(1인당 1~2개)
- 알루미늄 호일
- 나무젓가락
- 색깔 테이프(금색·은색 포함)
- 유성 매직·스티커(꾸미기용)
- 풀·가위
이런 활동이에요
3-5세 공통 대상 음률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