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잘해요, 사람이 잘해요 — 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해요
AI가 잘해요, 사람이 잘해요 — 두 기 기준으로 분류해요는 5세 유아를 위한 수조작 영역 놀이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AI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잘하는 일을 두 가지 기준(몸을 쓰는 일/생각을 쓰는 일)으로 구분하는 활동입니다. 20장 내외의 인공지능 그림카드와 4칸 구성의 분류판, 바구니, 활동지, 풀, 가위 등을 활용하여 카드를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체계적으로 분류해봅니다. 유아는 각 그림이 누구(AI인지 사람인지)의 일인지, 어떤 종류의 일(신체활동인지 사고활동인지)인지 판단하는 과정을
준비물
- 인공지능 그림카드 (AI가 잘하는 일·사람이 잘하는 일 혼합 20장 내외)
- 두 기준 분류판 (AI/사람 × 몸을 쓰는 일/생각을 쓰는 일, 4칸 구성)
- 바구니 2개 (1차 분류용)
- 활동지 (분류 결과 오려붙이기용), 풀, 가위
이런 활동이에요
5세 대상 수조작 활동 · 주제 「생활도구 - 인공지능」.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