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자란 나
많이 자란 나는 만2세 영아가 자신의 신체 변화와 성장을 인식하는 신체·자아 영역 놀이다. 생후 24개월을 전후한 시기의 영아는 거울 보기, 신체 부위 인식하기, 성장 사진 탐색하기 같은 단순하고 직접적인 활동을 통해 '나'라는 존재를 구별하고 자신이 예전보다 커졌음을 경험한다. 준비물 없이 일상적인 환경에서 실행 가능하며, 영아의 자아 개념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 형성을 돕는 만2세 기본 놀이 활동이다.
이런 활동이에요
만2세 대상 놀이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