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 형님이 되었어요
설날 / 형님이 되었어요는 만4세 유아가 극놀이를 통해 우리 반의 선생님과 친구들과 상호작용하는 사회관계 영역 놀이계획이다. 이름표 목걸이, 가발·모자·어른 의상·칠판·의자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그동안 함께 지낸 사람들의 역할을 맡고 재현함으로써 함께한 시간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우리 반에서의 추억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만4세 극놀이 활동으로서 형님이 되어가는 과정을 표현하고 더욱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면서 놀이에 즐겁게 참여한다.
놀이 목표
- 우리 반의 선생님과 친구들이 되어 극놀이를 한다.
- 놀이를 통해 그동안 함께 지낸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 우리 반에서의 추억에 관심을 가진다.
- 극놀이에 즐겁게 참여한다.
- 우리 반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움을 느낀다.
- 기억하고 싶은 추억을 글로 표현한다.
- 친구의 소중함을 느낀다.
-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글로 표현해본다.
-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했던 경험에 관심을 갖는다.
- 퍼즐을 맞추며 전체와 부분과의 관계를 안다.
-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회상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다.
- 게임의 규칙을 지키며 놀이한다.
- 원에서 애쓰시는 여러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 정해진 규칙을 지키며 게임에 즐겁게 참여한다.
- 사람들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는다.
- 선생님들의 목소리와 말투를 탐색한다.
- 카메라 촬영 방법을 익힌다.
- 카메라를 이용해 친구의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한다.
- 종이를 순서에 맞게 접어서 하트 모양을 만든다.
- 선생님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다.
-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과 놀이의 종류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 우리 반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여 이야기해본다.
- 일 년 동안 함께 지낸 선생님,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카드를 만들어 전달해본다.
- 소근육을 조절하여 오리기, 그리기, 쓰기 활동을 한다.
- 즐거운 우리 반 모습을 소개하는 추억 신문을 만들어본다.
준비물
- 이름표 목걸이
- 다양한 소품(가발
- 모자
- 어른 의상
- 칠판
- 의자 여러 개 등)
- 인터뷰 프레임 도안
- 캠코더
- 삼각대
- 메모도구
- 녹음기 등
- 추억 보물 상자 도안
- 추억 기록 도안
- 카드 표지 도안
- 색지
- 가위
- 풀
- 색종이
- 쓰기도구
- 우리 반 사진 퍼즐판과 퍼즐 조각
- 게임판
- 우리 반 친구들 얼굴 사진
- 숫자 주사위
- 하트 말
- 고마운 분들이 그려진 게임판(선생님
- 기사님
- 조리사 선생님 등)
- 하트모양 30개
- 원 선생님들의 목소리 음원
- CD플레이어
- 헤드폰
- 선생님들 사진 카드
- 녹음기
- 카메라
- 활동지
- 하트 종이 접기 순서도
- 하트 도장
- 하트 스티커
- 원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얼굴 사진
- 도화지
이런 활동이에요
만4세 대상 놀이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