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괜찮아! 우리가 고쳐줄게
아야, 괜찮아! 우리가 고쳐줄게는 2세 영아를 위한 신체 놀이로, 구급 상자와 붕대, 반창고 같은 실제 의료용품을 통해 친구를 돌보는 경험을 하는 활동입니다. 교사가 아픈 친구 그림을 제시하고 영아들이 붕대를 감거나 반창고를 붙이며 손가락 운동과 소근육 발달을 자연스럽게 촉진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친구를 돌봐주는 행동 자체가 감사함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기초가 되며, 도움을 주고받는 사회적 상호작용을 익히게 됩니다. 2세 신체발달 놀이 중에서도 역할극 요소를 결합하여 영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준비물
- 아픈 친구 그림 (출력 도안 또는 교사 제작)
- 구급 상자 (실제 구급 상자 또는 바구니로 대체)
- 어린이용 붕대 (또는 흰 천 조각)
- 스티커형 반창고 (또는 반창고 모양 출력 스티커)
- 체온계 장난감 (또는 빨대로 대체)
- 솜 또는 거즈 조각
- 안전가위 (붕대 자르기 시도 시, 교사 감독 하에)
이런 활동이에요
2세 대상 신체 활동 · 주제 「나와 가족 - 내가 좋아하는 것」.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