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으로 두드리고 굴리며 악기 소리를 탐색해요
교사가 다양한 크기의 공(소프트볼, 탁구공 크기 안전 공 등)과 악기(작은 북, 탬버린, 마라카스, 리듬막대)를 바구니에 담아 매트 위에 제시한다. 교사가 먼저 공을 손에 쥐고 작은 북 위에 가볍게 올려놓거나 굴리며 '통통', '데굴데굴' 소리를 들려주어 영아의 관심을 유도한다. '○○아, 공으로 북을 건드렸더니 소리가 나는구나. 어떤 소리가 들려?' 하며 영아가 공과 악기에 자연스럽게 다가오도록 기다린다.
준비물
- 소프트볼 또는 패브릭 공 (손에 잡기 쉬운 크기, 2~3개)
- 작은 북 + 말랑한 북채 (공으로 두드릴 수 있도록 북채는 보조용)
- 탬버린 (바닥에 놓거나 교사가 잡아 공이 닿을 수 있는 위치 제공)
- 마라카스 (영아가 직접 흔들거나 공이 굴러 닿도록 배치)
- 리듬막대 (2개, 바닥에 나란히 놓아 공이 굴러 지나갈 수 있도록)
- 악기 바구니 (악기와 공을 함께 담아 제시)
- 공 관련 그림 사진 1장 (공이 통통 튀거나 데굴데굴 구르는 장면)
- 매트
- 손 소독 티슈
이런 활동이에요
2세 대상 음률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