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족이 있어요 / 탈 것이 있어요
나는 가족이 있어요 / 탈 것이 있어요는 만2세 영아가 등원 시간에 보호자와의 관계를 인식하고 분리 불안을 자연스럽게 극복하도록 설계한 일과 전환 놀이이다. 이 활동은 인사 나누기, 보호자 이야기 나누기, 헤어짐 지원을 통해 영아가 어린이집 하루를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동 음원과 매트, 이불 같은 편안한 환경 도구를 활용하여 영아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며, 식사 시간까지 연결하여 적당한 양의 음식을 섭취하도
놀이 목표
- 어린이집에 누구와 등원하였는지 표현한다.
- 하루 일과를 즐겁게 시작한다.
- 적당한 양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사에 참여한다.
- 낮잠을 자고 기분 좋게 일어난다.
- 자신의 물건을 제자리에 정리하여 본다.
- 건강한 배변 습관을 형성한다.
- 배변 중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한다.
- 가을 열매에 관심 가진다.
- 가을 열매를 이용해 피자를 만들어본다.
- 엄마, 아빠의 키에 관심가진다.
- 엄마, 아빠 키만큼 점프하며 신체를 움직여본다.
- 바닥에 떨어진 음식은 깨끗하지 않음을 안다.
-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휴지로 닦아 버려본다.
- 다른 사람의 차를 함부로 타지 않아야 함을 안다.
-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 우리 가족에게 관심 가진다.
- 보호자와 기분 좋게 인사를 나눈다.
- 가족 구성원 그림이 있는 풍선에 관심을 가진다.
- 대근육을 조절하여 점프하면서 풍선을 쳐본다.
- 가족 구성원에 관심을 가진다.
- 소근육을 조절하여 가족 구성원을 하나씩 끼우며 옷을 입혀보는 놀이를 한다.
- 우리 가족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진다.
- 우리 가족을 도울 수 있는 일을 말해본다.
- 우리 가족에 관해 사랑하는 마음을 끼적이며 표현해본다.
준비물
- 활동 음원
- 자장가 음원
- 매트
- 이불
- 베개
- 피자 판
- 찰흙
- 탐색 접시
- 가을 자연물
- 안전교육 자료
- 가족사진
- 가족사진 액자 도안
- 활동 도안
- 풍선
- 끈
- 빨대
- 막대
- 테이프
- 활동 자료
- 활동지
- 끼적이기 도구
- 활동 그림
- 음식 놀잇감
- 영아 가족사진
- 풀
- 물감
- 코팅지
- 동그라미 벨크로
- 양면테이프
- 다양한 지류(색종이
- 한지
- 신문지 등)
- 영아 산책 이름표
- 휴지
- 물티슈
- 비상약품
- 유모차
- 아기 인형
- 부모교육자료(야생 진드기 예방법)
- 가족의 손과 발을 본 뜬 그림
이런 활동이에요
만2세 대상 놀이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