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셀로판지를 돗자리에 붙여요
반짝반짝 셀로판지를 돗자리에 붙여요는 1세 영아를 위한 미술 놀이로, 여러 색깔의 투명한 셀로판지를 접착 시트지에 붙이며 가을 소풍 주제를 탐색하는 활동입니다. 교사는 가을 소풍 도안(아이가 돗자리에 앉아 있는 그림으로 돗자리 부분에 구멍을 뚫은 것)의 구멍 위에 점착 면이 위로 향하도록 접착 시트지를 고정하고, 빨강·노랑·파랑·초록 등 다양한 색의 셀로판지 조각을 작은 바구니에 담아 영아 가까이 제시합니다. 영아가 손바닥보다 크고 모서리가 둥글게 정리된 셀로판지를 자유롭게 집어
준비물
- 가을 소풍 도안 (아이가 돗자리에 앉아 있는 그림, 돗자리 부분에 구멍 뚫린 것, A4 이상 크기)
- 접착 시트지 (투명, 점착 면이 위로 향하도록 도안의 돗자리 구멍 위에 고정)
- 셀로판지 조각 여러 색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등, 영아 손바닥보다 크게 재단, 모서리 둥글게 정리)
- 작은 바구니 (셀로판지 담아두기)
- 낮은 책상 또는 바닥 매트
- 물티슈 및 손 닦기 수건
- 투명 테이프 또는 마스킹테이프 (도안 고정용)
이런 활동이에요
1세 대상 미술 활동 · 주제 「가을 - 가을 소풍」.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