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요
나는요는 만2세 영아의 일상 자기인식 활동으로, 선생님이 불러주는 자신의 이름에 반응하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도록 돕는 놀이다. 등원 인사부터 낮잠, 식사 후 양치까지 일과 전반에서 아이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불러주며 상호작용하고, 개인 이불과 베개 같은 안정적인 환경 준비물을 통해 정서적 안전감을 제공한다. 활동 도안과 영아 얼굴 사진으로 시각적 자극을 더하며, 자장가 음원으로는 낮잠 시간을 편안하게 유도하고 식사 후에는 선생님의 손잡기 지원과 함께 올바른 양치 방법을 습득하게 한다
놀이 목표
- 선생님이 불러주는 나의 이름을 들어본다.
- 하루 일과를 즐겁게 시작한다.
- 식사 후에 즐겁게 양치해본다.
-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방법으로 양치해본다.
- 편안하게 휴식을 취해본다.
- 바른 자세로 낮잠에 든다.
- 낮잠 자기 전 화장실에 다녀온다.
-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
- 내 모습에 관심을 가진다.
- 몸을 움직여 내 얼굴 사진을 찾아본다.
-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안다.
-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잘라 접시 위에 붙여본다.
- 내가 좋아하는 놀이를 안다.
- 내가 좋아하는 놀이를 친구에게 이야기한다.
- 내 이름에 관심 가진다.
- 내 이름표를 꾸며본다.
-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본다.
- 무대 위에서 친구와 함께 노래를 불러본다.
- 블록을 이용해 무대를 구성해본다.
- 블록으로 만든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본다.
- 내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 활동 도안에 털실 조각을 붙여 내 머리카락을 표현해본다.
- 내 이름에 관심 가지며 내 이름을 말해볼 수 있다.
- 노래를 듣고 따라 불러본다.
- 나와 친구에게 관심 가진다.
준비물
- 활동 도안
- 개인 이불
- 베개
- 매트
- 자장가 음원
- 영아 얼굴 사진
- 가위
- 풀
- 이름표 도안
- 쓰기 도구
- 미술 재료(스티커)
- 영아 사진
- 펀치
- 줄
- 활동 화보
- 블록 놀잇감
- 털실
- 양면테이프
- 활동 음원
- 우드락
- 초록색 털실
- 까꿍 놀이판 도안
- 영아들 얼굴 사진
- 종이비행기
- 영아의 얼굴 사진 or 영아의 싸인 스티커
- 활동 놀잇감
- 안전교육 자료
- 가정연계자료
- 풍선
- 골대 또는 상자
- 빨대
- 테이프
- 종이컵
- 크레용
- 감정가면 도안
- 안전거울
- 다양한 블록
- 표정 그림
- 할 핀
- 두꺼운 용지(A4)
이런 활동이에요
만2세 대상 놀이 활동.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