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으로 나만의 인공지능 애완 로봇 만들기
재활용품으로 나만의 인공지능 애완 로봇 만들기는 5세 유아를 위한 미술 활동으로, 휴지심, 우유팩, 페트병 뚜껑, 단추, 알루미늄 호일 등 일상의 폐자재를 이용해 인공지능 로봇을 창작하는 놀이다. 유아들은 교사와 함께 로봇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탐색한 뒤, 자신의 상상력으로 나만의 애완 로봇 친구를 디자인하고 조립한다. 이 5세 창의 미술 활동을 통해 유아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개념을 형성하면서 동시에 재활용의 가치를 배우고 손-눈 협응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교사는
준비물
- 휴지심(대·소 다양한 크기)
- 우유팩(500ml, 1L)
- 페트병 뚜껑(다양한 색상)
- 단추
- 알루미늄 호일
- 택배 상자(작은 크기)
- 빨대
- 고무줄
- 목공용 풀
- 양면테이프
- 유색 테이프(은색·검정·빨강 등)
- 유성 마커(굵은 것·가는 것)
- 스티커(별, 동그라미 등 다양한 모양)
- 물감 및 붓
- 가위
- 로봇 설계 도안 카드(교사 제작)
이런 활동이에요
5세 대상 미술 활동 · 주제 「생활도구 - 인공지능」. 도입–전개–마무리와 발달목표·평가가 담긴 전체 계획안은 유아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