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탐색 놀이계획안 (1467)
물 속 보물찾기 촉감 탐색
따뜻한 욕조 물 속에 숨겨진 다양한 질감의 물건들을 손으로 만져 찾으며 촉감을 탐색하는 활동
팔 펼쳐 그림자 놀이
밝은 백스크린 앞에서 팔을 뻗어 움직이며 자신의 그림자 변화를 탐색하는 활동
할머니 손의 따뜻한 향기
할머니의 손에서 나는 다양한 향기(따뜻한 밀가루, 부드러운 라벤더, 편안한 쌀가루)를 촉감과 함께 탐색하며 할머니와의 안정적인 연결감을 형성하는 활동.
데굴데굴 볼풀공이 쏙! 원통 블록 구멍 안으로 넣어요
교사는 영아가 앉거나 서서 놀이할 수 있는 낮은 매트 공간을 준비하고, 충분한 양의 볼풀공과 원통 블록을 바구니에 담아 영아의 손이 닿는 곳에 배치한다. 교사는 원통 블록을 바닥에 세워두고 볼풀공을 옆에 굴려보며 영아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자료 쪽으로 이끈다. 영아가 바구니 속 볼풀공이나 원통 블록에 손을 뻗거나 눈으로 바라보면, 교사는 함께 천천히 자료를 꺼내며 탐색을 시작한다.
색깔 음식을 접시에 모아요
교사는 바닥 매트 위 낮은 책상에 빨강(사과, 딸기, 고추), 노랑(파프리카, 파인애플, 레몬), 초록(배추, 완두콩) 음식 모형과 빨강·노랑·초록 색깔 접시를 함께 놓아둔다. 영아가 자연스럽게 자료에 관심을 보이면 교사는 음식 모형을 한두 개 집어 들어 보여주며 탐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유도한다.
어떤 인형일까요?
교사는 정사각형 색종이 크기의 놀이 자료(앞면에 인형 그림, 뒷면은 단색)를 영아 앞 낮은 책상이나 바닥 매트 위에 놓아둔다. 영아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주거나 손을 뻗으며 관심을 보이면, 교사는 서두르지 않고 영아가 먼저 자료를 충분히 바라보고 만질 수 있도록 기다린다.
허수아비를 놀이 판에 하나씩 붙여요
교사는 허수아비 수 세기 놀이 판과 다양한 생김새의 허수아비 그림 카드, 숫자 카드(1~5)를 낮은 책상 위에 펼쳐 영아가 자연스럽게 바라보고 손을 뻗을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한다. 교사는 영아와 함께 허수아비 그림 카드를 하나씩 살펴보며 '이 허수아비는 모자를 쓰고 있네', '이 허수아비는 팔을 쫙 벌리고 있구나'처럼 짧고 흥미로운 말로 허수아비의 다양한 생김새에 관심을 유도한다. 영아가 카드를 손으로 집거나 가리키며 반응을 보이면 교사는 영아의 선택을 그대로 읽어주며 놀이 판과 숫자 카드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가을은 알록달록해요
1. 어린이집에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등원하면서 본 자연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영아가 안정적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을은 알록달록해요
1. 어린이집에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등원하면서 본 자연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영아가 안정적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을은 알록달록해요
1.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등원하면서 본 가을 풍경에 대해 상호작용을 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안정적으로 헤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가을은 알록달록해요
1.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등원하면서 본 가을 풍경에 대해 상호작용을 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안정적으로 헤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2. 영아에게 보호자와의 헤어짐에 대해 안내한다. 3. 영아에게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4. 보호자에게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여 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2.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을 흉내 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4. 영아가 교통기관을 흉내 내어 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2.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을 흉내 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4. 영아가 교통기관을 흉내 내어 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영아와 함께 등원한 보호자에 대해 이야기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알록달록 가을이에요 1
1. 등원한 영아를 맞이하며 인사한다. 2. 영아와 등원하며 본 가을 풍경에 대해 상호작용을 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4. 영아가 안정적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여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알록달록 가을이에요 1
1. 등원한 영아를 맞이하며 인사한다. 2. 영아와 등원하며 본 가을 풍경에 대해 상호작용을 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4. 영아가 안정적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여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알록달록 가을이에요 1
1. 등원한 영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2. 영아에게 보호자와의 헤어짐에 대해 안내한다. 3. 교사가 영아에게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4. 영아가 보호자에게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여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알록달록 가을이에요 1
1.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영아에게 함께 등원한 보호자에 대해 상호작용을 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알록달록 가을이에요 1
1. 등원한 영아에게 인사를 건넨다. 2.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3. 영아와 보호자가 손 흔들며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4. 영아가 안정적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탈 것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2.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을 흉내 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4. 영아가 교통기관을 흉내 내어 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탈 것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2.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3. 등원 시 이용한 교통기관을 흉내 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4. 영아가 교통기관을 흉내 내어 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탈 것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2. 영아에게 보호자와의 헤어짐에 대해 안내한다. 3. 영아에게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4. 보호자에게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여 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
나는 가족이 있어요 / 탈 것이 있어요
1. 등원한 영아와 인사를 나눈다. 2. 영아와 함께 등원한 보호자에 대해 이야기나눈다. 3. 영아가 보호자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